내 인생 애니메이션 best 3 (1편)
안녕하세요~~ 좋은 날씨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런날 일을 할게 아니라 어디 놀러를 가야하는데..ㅎㅎ
일을 하고 있다니.. 내일은 근로자의 날인데 다들 쉬시나요?? 저는 일을 한답니다..일을 해요.....으아...
며칠 포스팅을 못했으니 오늘은 좀 밀린 것들을 좀 올리려고 해요! 먼저 애니메이션 best 3! 를 소개 해드릴거에요 근데 제가 생각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1편과 2편을 나이눠서 설명해드릴게요!!
1. 인사이드 아웃 (2015)
*줄거리
모든 사람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 그곳에서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들. 이사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라일리’를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바쁘게 감정의 신호를 보내지만 우연한 실수로 ‘기쁨’과 ‘슬픔’이 본부를 이탈하게 되자 '라일리’의 마음 속에 큰 변화가 찾아온다. '라일리'가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는 ‘기쁨’과 ‘슬픔’이 본부로 돌아가야만 한다! 그러나 엄청난 기억들이 저장되어 있는 머릿속 세계에서 본부까지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한데… 과연, ‘라일리’는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지금 당신의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일!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 감정의 비밀이 밝혀진다!
애니메이션인데.. 좀 눈물을 훔치면서 본 영화에요ㅠㅠ
사춘기 소녀 라일라의 마음속을 보여주는데 왠지 모를 공감이 되는 영화입니다
저도 사춘기때는 저안에 까칠이가 버튼을 눌러서 엄마하고 아빠한테 까칠하게 대한 것 같아요
기쁨이, 슬픔이, 까칠이 , 버럭이, 소심이 너무 다 귀엽습니다 진짜 캐릭터를 어떻게 그렇게 잘만드는지 ㅠㅠ
사춘기때 보면 진짜 눈물 많이 흘리면서 볼수 있는 그런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왠지 요즘 제 안에서 자꾸 버튼을 누르고 있는 버럭이...ㅋㅋㅋㅋㅋ버럭이가 제 몸안이 사는 것같아요ㅎㅎㅎ
아휴... 좀 참지도 못하고 버럭버럭 거리는대ㅋㅋㅋㅋㅋ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슬픔이랑 기쁨이 너무 기여워요 캐릭터를 어찌나 잘 만드는지 많은 사람들이 캐릭터를 따라한걸로 유명하기도 하죠ㅋㅋㅋㅋㅋ
정말 귀엽고 이쁜 캐릭터들 이지만 저의 감정을 말해줘서 더 공감되는 영화였던 것같습니다 꼭 보세요 사춘기 시절때 보면 더 공감 될거에요!
2. 코코(2018)
** 줄거리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은 전설적인 가수 에르네스토의 기타에 손을 댔다 ‘죽은 자들의 세상’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의문의 사나이 헥터와 함께 상상조차 못했던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과연 ‘죽은 자들의 세상’에 숨겨진 비밀은? 그리고 미구엘은 무사히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소년 미구엘이 들려주는 집안의 조상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미구엘의 고조부는 고조모와 어린 딸을 남겨두고 음악을 하겠다며 집을 나가버렸다. 홀로 남아 생계를 꾸려야 했던 고조모 이멜다 할머니는 신발을 만들기 시작했고, 신발 만드는 건 가업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이 집안에서 음악은 금기시되었다. 하지만 미구엘을 기타를 잡고 노래를 하는걸 좋아해 몰래몰래 음악을 한다
이멜다 할머니의 어린 딸은 코코, 미구엘의 증조모이시다. 그런데 요즘은 자꾸 옛날 기억을 잊어버리는 게 안타깝다. 나중에 미구엘이 할머니 코코에게 노래를 불러주는게 너무 슬펐다 애니메이션인데도 감동적이고 슬펐다 영화관에서 보는데 울었다. 그냥 단순한 애니메이션이겠지 하고 보다간 눈물범벅이 되서 볼거다.
죽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오게된 미구엘은 자신의 조상들을 만나게 된다. 미구엘은 자신의 조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델라 크루즈를 찾으려고 한다. 헥터라는 해골이 델라 크루즈를 안다고 하고 같이 찾으러 다닌다
여기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노래가 너무 좋다 멕시코풍의 노래가 귀에 쏙 박힌다.
애니메이션이지만 정말 감동을 주는 영화였다. 어른아이 할것없이 모두 재밌게 볼 수 있을거 같다 내 인생영화로 뽑혔다 디즈니 너무 좋아ㅠㅠ
3. 모아나(2017)
** 줄거리
모든 것이 완벽했던 모투누이 섬이 저주에 걸리자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는 섬을 구하기 위해 머나먼 항해를 떠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오직 신이 선택한 전설의 영웅 마우이의 힘이 필요한 상황! 모아나는 마우이를 우여곡절 끝 설득해, 운명적 모험을 함께 떠나는데… 바다가 부르면 운명적 모험이 시작된다!
모아나 어렸을 때 모습이다. 너무 귀엽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다리가 튼실하니 볼때마다 내가ㅋㅋㅋㅋ생각나게 했다. 우리 엄마도 모아나 다리 볼때마다 튼튼한게 너 같다 라고 말씀해주셨다..^^ 좋다고 해야지 난 모아나 좋으니깐.
이 모습은 모아나가 큰 모습! 바다로 나가고 싶은 모아나와 바다로 향해를 하면 안된다고 반대 하는 아빠! 모아나는 그 갈등으로 노래를 부르는데 how far i'll go 이 노래는 요즘 머리감을 때 맨날 듣는 노래다 디즈니 노래중에 진짜 내 베스트 5안에 드는 곡이다.
모아나가 바다에 선택을 받아 배를 타고 나갈때 같이 가는 친구들이다. 저 돼지 너무 귀엽다ㅎㅎ 닭은 멍청하지만 기엽다ㅋㅋ
신의 선택을 받은 마우이와 바다에 선택을 받은 모아나 둘이 같이 지낼때 너무 기엽다ㅋㅋㅋ 잘어울린다. 둘 케미 쩐다ㅋㅋ
모아나는 재밌게 본 영화다 2번 봤다 3번인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많이 봤다 노래가 일단 너무 좋고 색감이 너무 이뻐서 자꾸 보게 되는것 같다. 모아나 보면 바다가 나오고 하니깐 뭔가 휴양지 온 기분...ㅋㅋㅋㅋㅋ
암튼 내 인생영화다ㅎ
오늘의 인생애니메이션 리뷰는 여기까지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재밌고 유익한 영화 리뷰 드라마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제가ㅜ다른 컨텐츠를 생각해보고 있는데 대충 책 읽고 거기에 대한 저의 약간 독후감 느낌으로다가 써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어떤 것 같습니까ㅎ 암튼 그래야 리뷰도 빨리 올리고 싶어서 책도 많이 읽을 것 같고 1석 2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