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사이(2011) 영화 리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영화 리뷰를 할 것은 로맨티 코미디 영화인 친구와 연인사이에 대해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로맨티 코미디를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은 음 별로 재밌는걸 발견 하지 못했습니다. 뭔가 항상 뻔하디 뻔한 내용이라 좀 손이 안갔는데 최근에는 안보다가 넷플릭스에 친구와 연인사이가 있어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아참!! 제가 리뷰하는 영화, 책, 드라마는 모두 저의 주관적인 생각임을 알려드립니다.
친구와 연인사이(2011)
장르- 코미디
국가- 미국
러닝타임- 110분
연령- 청불
개봉- 2011. 2. 10
출연- 이반 라이트만(감독), 나탈리 포트만(엠마 역), 애쉬튼 커쳐(아담 역), 켈빈 클라인(엘빈 역), 그레타 거윅(패트리스 역)등
*줄거리(네이버 참조)
생물학적으로 일부일처제는 있을 수 없다고 믿는 엠마(나탈리 포트만), 아버지에게 전 여친을 빼앗긴 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담(애쉬튼 커쳐). 서로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 이들의 오랜 우정 사이에 어느 날 보너스(?)가 붙기 시작했다. 바로 ‘섹스’ 라는 특별 보너스가! 아무 조건 없이.. 단, 사랑만 하지 않으면 뭐든지 OK?! 한 번의 섹스가 그들의 관계를 180도 바꿔 놓았다! 하지만 친구에서 결코 연인이 되고 싶지는 않았던 두 사람은 서로가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뜨거운 섹스가 가능한 둘만의 은밀하고 아찔한 “조건 없이 즐기기” 규칙을 정하기에 이르는데… 섹스 후 스킨쉽 금지, 전화번호 1번 저장 금지, 꽃 선물 금지, 애교 금지?!!
아담과 엠마는 어렸을 때 캠프에서 만나고 몇년 후 다시 만난다.
영화가 생각보다 전개가 빨라서 더 재밌게 느껴졌다.
몇년 후 다시 만났을 때
엠마는 자신의 집에 복잡한 집안일에 같이 가자고 하는데
그건 바로 엠마 아빠의 장례식이였다.
남자주인공이 내 스타일은 아닌데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웠다..ㅎㅎ
아담의 전 여자친구와 바람이 난 아담의 아빠 엘빈이다.
오..나로써 정말 생각도 하지 못하는 일이다.. 어떻게 자식의 전 여자친구와..우와 개방적인건가 신기하다진짜ㅋㅋㅋ
아담은 자신의 아버지가 전 여자친구 바네사와 바람난 것을 알고 술을 먹은뒤 엠마집에 찾아간다.
둘은 이때 부터 파트너가 된다. 서로가 원한다면 언제 어디에서든 하는걸로 조건이다.
이 부분이 진짜 너무 귀엽다. 파트너가 된 걸 축하한다는 의미로 풍선을 엠마 병원으로 가지고 가서 전달하는데 너무 귀엽지 않은가ㅋㅋ 저런 생각을 한다는게 너무 귀엽다
둘은 옷을 입은 채로 어떨결에 껴안고 잠에 드는데.. 엠마는 그 후로 그만하자고 한다. 다른여자와 자라고 하는데 왜 스킨쉽을 싫어하는 걸까 저렇게 멋진 남자가 있다면 난 바로 좋다고 내가 더 안겼을 텐대ㅎㅎ
결국 다른 여자들을 만나보는 아담인데.. 별로 그렇게 좋지가 않다. 사진을 찍어 보내주는데 엠마가 질투를 하고 찾아온다.
아담은 엠마에게 정식으로 데이트를 한번만 하자고 부탁을 하고 엠마도 오케이 한다. 아담은 꽃을 준비하겠다고 하는데 엠마는 절대 안된다고 해서 저 당근다발을 준비해서 주는데ㅋㅋㅋㅋ아 저기도 너무 귀여웠다ㅋㅋㅋ 누가 꽃 안된다고 당근다발을 줘요ㅠㅠㅠㅠㅠ 기여워ㅠㅠ
하지만 별로 안좋게 남은 데이트 이후로 서로 몇개월 연락을 안한다. 하지만 떨어져 있으니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고 다시 만나는 이야기다 결국엔 해피엔딩ㅎㅎ
마지막에 다시만날때 아담이 엠마한테 한발자국만 더 오먄 절대 안놔줄꺼야 라고 하는 대사가 있는데 진짜 눈물이 찔끔 나올 뻔했다ㅠㅠㅠ
영화는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인 것 같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지금 본 로맨티 코미디영화에서 이 영화가 베스트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내 기분 베스트로 들어가는 영화는 또 볼 수있을 것 같은 영화인데 이 영화는 두번 정도 더 볼 수 있을 것 같다ㅎ 그리고 느낀게 있는데 진짜 남녀 사이에는 친구는 없다는걸 또 다시 알게해주는 영화였다.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화, 책, 드라마 리뷰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임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버튼을 한번씩 눌러주세요! 저에게 힘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