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첫사랑을 못 잊는 설레는영화 "첫사랑"

민정인데욥 2019. 5. 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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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너무 늦게왔어요ㅠㅠ 집에 일이 좀 있어서 해결좀 하느라 이제야 왔어요ㅠㅠ 예약을 해논다는걸 까먹어서 이제 올려요 지난주에 올렸어야 했는데 이제 올립니다.
오늘운 밀린 리뷰를 좀 많이 올리겠습니다. 영화, 드리마, 책리뷰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영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노트북(2004)



장르- 멜로/ 로맨스
국가- 미국
개봉- 2004.11.26
러닝타임- 123분
출연- 닉 카사베츠(감독), 라이언 고슬링(노아 역), 레이첼 맥아담스(앨리 역) 등


*줄거리(네이버 참조)

​​17살,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둘.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장벽에 막혀 이별하게 된다. 24살,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열일곱의 설렘, 스물넷의 아픈 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앨리에게 첫눈에 반한 노아가 저렇게 매달려서 앨리에게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앨리는 어쩔수 없이 예스라고 대답을 한다.


며칠 후 다시 만난 노아와 앨리.
노아가 데이트 해야지 하는데 앨리는 기억안나는 척 싫다고 한다.


하지만 우연인것 처럼 다시 만나고 영화를 같이 본다.
그 뒤로 둘은 서로의 감정을 좀 알아간다.


이 장면은 내가 진짜 너무 이쁘다고 생각한 장면이다.
둘은 영화를 본 이후로 연인 사이로 발전 한다.

여자 주인공 레이첼 맥아담스는 어바웃 타임에도 나왔는다. 진짜 어바웃 타임 보면서도 진짜 여주 너무깜찍하고 사랑스럽다... 생각했는데 노트북에서도 진짜 너무 이쁘다 웃을때가 진짜 너무 이쁘다.. 내가 남자였어도 아마 좋아했을 것 같다.

남자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은 라라랜드에도 나왔다.
라라랜드도 정말 재밌게 봤는데 여기에도 나오다니ㅋㅋㅋ 확실히 라라랜드 때 보다 훨씬 젊게 나온다.


둘은 깊게 사랑에 빠졌지만 걸리는게 있었다.
앨리의 집안 환경은 부자지만 노아는 가진게 없었다.
차이가 있다보니 앨리의 부모님은 노아를 못만나게 했고
결국 둘은 헤어지게 되었다.

노아는 편지를 매일 365통을 썼지만 앨리의 엄마가 중간에서 앨리가 못보게 숨겨놨다.

결국 앨리는 다른 남자를 만나고 결혼까지 생각을 하는데 어느 날 신문에 노아가 있는 것을 보고 노아에게 달려간다.


어렸을 때 한 약속을 지킨 것이다.
노아는 첫 사랑을 잊지 못해 약속을 지켰다.


둘은 다시 만나 또 다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 장면이 진짜 명장면.

뭔가 가슴이 아프면서 아름답다고 느꼈던 장면이다. 다 각자의 사연이 있으니.ㅠㅠㅠ 너무 이쁘다



하지만 약혼자가 있는 앨리는 약혼자에게 돌아간다고 하자 둘은 싸우게 된다.. 노아의 간절한 마음이 너무 잘 들어나서 마음이 아팠다.

엔딩은 말하지 않겠다.

영화리뷰.

​첫 사랑을 못 잊는 영화중에 제일 재밌었다. 여자 주인공이 너무 이뻐서 감정 이입이 더 잘 된 것 같은 느낌이다.
서로의 간절함이 보여졌다. 남자는 노아같은 남자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한 여자만 사랑해주는 그런 남자ㅠㅠ 너무 멋있다. 하지만 조금 별로인 부분은 앨리가 약혼남 한테도 사랑한다고 하고 노아한테도 사랑한다고 했을 때 결국 앨리는 바람을 핀 것이니깐 그 부분은 좀 별로였다. 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5를 주고 싶다. 무조건 추천이다 이영화는ㅠㅠ 또 볼예정이다 나는.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화, 드라마, 책 리뷰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임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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