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영화 악인전 본 후기 *밤엔 혼자 못다닌다ㅠㅠ

민정인데욥 2019. 6. 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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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이렇게 또 며칠만에 돌아왔습니다.
요즘 귀찮니즘이 생겨 자꾸 포스팅 할것을 쌓아놓고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저는 포스팅할 영화나 드라마, 책을 계속 보며 지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포스팅을 열심히 다시 1일1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얍

6월 한달이 시작한 만큼 우리 대학생들에겐 좀 설레는 6월이기도 할것 같습니다. 바로바로 6월에는 종강!! 즉 방학이 있다는 사실!!! 방학동안 헤치울 영화들 모음을 정리해서 곧 올릴 예정이니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리뷰할 영화는 지난달 5월에 개봉한 악인전이라는 영화입니다.

​악인전(2019)


개봉- 2019.5.15
장르- 범죄
연령- 청불
러닝타임- 110분
출연- 이원태(감독), 마동석(장동수 역), 김무열(정태석 역), 김성규(강경호 역)등

*줄거리(네이버 참조)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보스 장동수와 범인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연쇄살인마 K를 잡기 위해 손잡는다. 표적은 하나, 룰도 하나! 먼저 잡는 놈이 갖는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 마블리가 나온다길래 바로 보러갔다.
역시는 역시였다. 마동석이 경찰로 나온 범죄도시보다 이런 두목으로 하는 역할이 더 잘어울렸다.

그냥 진짜 두목인줄..ㅎ


영화는 전반적으로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재밌게 보았다.
김무열과 마동석의 캐미는 진짜 대박이다. 평소에 좋아하던 배우 두명의 캐미가 아주 너무 재밌게봤다.

사실 영화 예고편도 안보고 본 영화라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는데 굉장히 재밌게 본 영황였다.


둘의 캐미는 진짜 끝내준다. 김무열의 역할이 한국범죄 영화라면 한번씩 나올법한 캐릭터긴 하지만 김무열이 역할을 잘 소화해낸것 같다.


영화 악인전 극중 범인역할을 맡은 김성규씨는 아 진짜 너무 소름돋게 연기를 하셨다.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했는데 범죄도시에서 장첸옆에 다니는 배우 진성규씨말고 그옆에 있던 사람이였다고 한다.. 어쩐지
아 진짜 눈빛이 너무 무서워..무서웠다..
우리 엄마도 이 영화보고 밤에 혼자 차 끌고 못나갈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나 또한.. 요즘 그냥 밤에 다니는게 무섭다.. (맨날 남자친구랑 통화하면서 집 올라간다는...TMI)


악인전이 6월3일 개봉 19일차 기준으로 관객수가 328만을 돌파했다고 한다. 관객수가 생각했던것보다 적어서 음? 하고 생각했지만 이 영화는 청불.. 청불이 아니였다면 지금은 한 500만 돌파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 항상 밤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좀 잔인한 부분도 있어서 눈가리고 보기도 했지만 정말 내용도 그렇고 실제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고 하여서 더 재밌게 봤던것 같다. 내가 주는 악인전 점수는 3.8점을 주고 싶다.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1일1포스팅 꼭 하겠습니다. 그리고 드라마, 영화, 책 리뷰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우린 다음 리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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