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볼만한 로맨스 영화 추천
안녕하세요~ 아침에 비해 날씨가 많이 화창해졌네요ㅎㅎ 그래도 하늘이 푸른 하늘이 아니라 제 마음엔 들지 않는데요,,
참 강원도 동해 인근에서 지진 났다고 그러던데 강원도에 계시는 분들 괜찮으신가요?! 걱정이네요ㅠㅠ 다들 괜찮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 며칠 일을 못나가서 집에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넷플릭스를 보자! 해서 계속은 아니여도 시간날때마다 계속 봤는데 그중에서 제가 재밌게 본 넷플릭스 로맨스 영화 두편을 소개해드릴건데요 오늘도 저의 글을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고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영화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키싱부스" 이렇게 두가지 소개해드릴껀데요 1편과 2편 나눠서 소개를 해드려야 될것같아요.! 사진이 많이 첨부되서 2개의 영화를 쓰면 너무너무 길어질것같아서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라는 영화는 친구들이 재밌다고 추천을 해줘서 보게되었고 키싱부스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보니깐 연관검색어에 올라와있어서 보게되었어요! 둘다 재밌게 봤고 지금부터 리뷰를 시작합니다!
1.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2018)
**줄거리
지금까지 5명의 짝사랑만 고수해왔던 라라진이. 5명의 짝사랑에게 비밀로 써놨던 편지가 라라진도 모르게 발송이 되었다. 범인은 과연...? 피터의 전여자친구가 돌아오게 질투심 유발작전으로 피터와 라라진은 가짜연애계약을 하는데 서로 오래 붙어있었던 탓일까 진정한 사람은 바로 옆에있었다.
저 장면은 라라 진과 피터가 연애계약을 하는 장면이다. 피터도 자신의 전여자친구인 젠이 다시 자신에게 돌아와주길 바라는 마음에 질투심 유발작전으로 라라 진과 가짜 연애를 시작한다.
라라 진역을 맡은 라나 콘도르라는 배우는 한국계 미국인이라고 한다. 내가 봤을땐 너무 이쁘고 매력있게생긴것같다. 내가 남자였으면 라라 진을 좋아한다고 쫓아다녔을 텐대..ㅎ
라라 진과 피터가 함께 파티를 간 장면.. 저거 가짜연애맞아? 영화 보는내내 진짜 대리 설렘으로 가득했다.
내가 라라 진이 된 기분이였다.ㅠㅠ 피터 표정 진짜 너무 기엽고 잘생겼고 사랑스럽고 내꺼였으면 좋겠다..ㅎ
머리묶는것보다 푼 게 이쁘다고 머리 풀러주는 남자... 설렌다 정말..
이건 진짜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진이다.. 아 넘 설렌다.. 심장이 아파온다 윽....ㅠㅠㅠㅠㅠㅠㅠ 나도 피터 품에 안겨서 자고 싶다. 이건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한 사진인데 왤케 이뻐 나도 핸드폰 배경화면 사진으로 해야지!
그리고 처녀딱지와 총각딱지를 떼러간다는 스키캠프를 떠난다. 1박2일 으아
옴맘마마ㅏ마ㅏ 하 진짜 이장면도 내가 진짜 너무 좋아하는 장면이다. 여기서 서로의 진짜 마음을 확인하는데 진짜 보는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라라 진과 피터 진짜 잘어울리는듯ㅎㅎ 진짜 외국은 엄청 개방적인것 같다 고등학생으로 나오는건대 저럴 수가 있다니.. 우리나라 학교였으면 징계감인듯..ㅎㅎㅎ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사람은 스키캠프에서 오면서 같이 앉아서 온다. 피터가 저렇게 앵기는거 왤케 멍뭉이같지ㅜㅜ 대형견 같아 처음엔 진짜 아 느끼하게 생겼다..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야아니야아니야 절대 아니야 너무 잘생겼어ㅜㅜㅜ 완전 내꺼였으면 좋겠다 보면 볼수도 매력이 진짜 터진다 진짜ㅠㅠㅠㅠㅠㅠ
스키캠프를 갔다와서 둘이 머리끈때문에 오해가 생기지만 오해를 풀고 라라 진이 운동장으로 찾아가는 장면으로 영화가 끝이 난다 저기 피터.. 그렇게 그런 눈빛으로 바라보면 난 어쩌라는거야.. 심장이 아파.. 아진짜 사랑스러운 눈빛 너무 좋아 조아ㅏㅏㅏㅠㅠㅠㅠ
아!! 그래서 라라 진의 편지를 발송 한사람이 누구냐구요? 그건 여러분이 넷플릭스로 확인해보세요 스포면 재미없잖아요 다른 영화리뷰때는 다 스포했지만 이것까지 다 하면 재미가 없쥬~~ 한개쯤은 스포안해도 되잖아요 그쵸~~
근데 나도 저렇게 여자형제 갖고 싶다ㅜㅜ 저기 영화에서 저 세자매 보면 내가 괜히 흐믓해져요ㅠㅠㅠ
오늘의 리뷰는 여기서 끝이 아니고 좀이따 저녁에 2편 "키싱부싱" 리뷰가 올라가니깐요 키싱부싱 리뷰도 많이 봐주세요!! 이제 곧 저녁시간때네요? 여러분도 식사 맛있게 하세요! 금방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