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왜 항상 명절과 휴일은 이렇게 빨리가난 걸까요ㅋㅋㅋㅋ
명절이 지나니깐 살이 거의 2키로가 쪘어요..하 진짜 스트레슼ㅋㅋㅋㅋ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암튼 언능 설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저번에 사이판 경비를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숙소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해주세요!
저도 많이 찾아보고 고민도 많이해서 결정하였는데요
일단 제가 숙소를 고를때 가장 중요시하게 여겼던 것들이있습니다.
1. 위치
- 사이판을 두고 봤을때 북쪽에 숙소를 잡을지 남쪽으로 잡을지 중심으로 잡을지 고민을 했어요. 그리고 이곳저곳 상점가 가까에 위치 했는가? 걸어다닐수 있는가? 를 봤습니다.
2. 가격
- 사이판의 숙소는 다양한 가격에 호텔 리조트들이있어서 가격대충 어느정도 잡고 골랐습니다.
3. 외부시설
-사이판 숙소가 대체로 다 오래된 건물들이 많아서 시설 내부가 별로가고 한 사람들이 있다고 하여 많이 찾아봤습니다. 블로그랑 놀다 사이판 카페를 이용했습니다!
암튼 이렇게 저는 이런 조건들로 숙소를 선정하였는데
제가 묵었던 숙소는 피에스타 리조트입니다.
제가 묵었을 당시 가격은 1박에 194,903원 이였습니다.
조식을 포함한 가격! (프로모션으로 땡잡아서 )
저희는 2박만 예약을 했습니다. 싼 가격은 아닌거같습니다.
그랜드브리오와 피에스타 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 가격차이도 5만원 이상 나서 그랜드 브리오로 하려고 하다가 그냥 앞에 뷰가 좋아서 피에스타로 선택했어요.
* 피에스타 조식은 28$입니다. 석식은 56$정도 였습니다. 조식 식권이있으면 중식으로 교환해서 중식(점심)으로 식사해도 괜찮습니다. 저희는 중식한번 조식 2번 먹었습니다.
아침에 도착하면 짐맡기고 바로 관광하려고 했는데 웁스.. 그냥 새벽에 도착해도 가장 싼 게스트 하우스로라도 잡으세요... 진짜 엄청 힘듭니다.ㅠㅠ
저희가 피에스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였습니다.
피에스타는 가라판 시내에 있어서 아이러브 사이판 & 티갤러리아 그쪽을 다 걸어다닐수있었습니다.
주변에 여러 맛집도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그리고 앞에는 바다가 있어서 누워서 감상하면 시간이 멈춘 느낌 받습니다.
그리고 피에스타는 앞에 산책로? 정원? 을 잘 꾸며놔서 인생샷을 100% 건질수있습니다. 막찍어도 인생사진.
수영장도 3개로 나눠져있는데 메인풀 , 어린이풀 , 서브 풀 이렇게 3개있었는데 저희는 메인풀에서만 놀았습니다. 야간에도 수영을 할수있는점이 좋았답니다.
피에스타의 중식과 석식
아무래도 중식이 조금더 고급스럽게 나옵니다.
참치 사시미?? 입에서 녹습니다.
다른분들은 그냥 그렇다고 그러신분들 많았는데 전 진짜 맛있게먹었습니다.
아침에는 볶음밥 진짜 맛있었습니다. 근데 매일 메뉴가 살짝씩 바뀌는것같아요!
점심에는 회랑 파스타같은거가 맛있었습니다.
피에스타 내부 시설
피에스타 내부는 언뜻봤을때는 깨끗했습니다.
근데 화장실에서 냄새가 좀 났습니다. 하수구 냄새..
첫날에는 머리가 아플정도 였는데 둘째날에는 좀 괜찮더라구요! (적응이 된거가ㅋㅋ)
(TMI) 원래는 마운틴뷰로 했는데 거기 직원이 오션뷰로바꿔주겠더고 해서 바꿔줬는데 좀 낮은층인데 아쉽...
방에서 밖을 바라봤을때입니다. (2층)
좀 끝쪽으로 배정을 받아서 나무 밖에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보이는 오션뷰...로 만족했습니다!
총 평가.
별 5개 만점중 4개를 주고싶습니다.
피에스타 리조트의 가장 큰 장점은 위치가 좋았기때문에 좋은 점수를 줄수있었던것같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싼 편은 아니지만 위치도 시설도 괜찮았기에 한번쯤 추천해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포스팅은 사이판에서 먹었던 음식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luvmj04.tistory.com/69
- 여기는 제가 전에 올렸던 사이판 경비편입니다! 참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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