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집순이도 반한 방학에 집에서 정주행하기 좋은 영화 (해리포터& 마블)

오늘의 영화

by 민정인데욥 2019. 7. 10. 11:52

본문

728x90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무더운 여름 잘보내고 계십니까. 오늘부터는 장마가 다시 온다고 하는데 항상 조심히 다니고 우산은 꼭 챙겨다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방학기간이라 그런가 일은 하고 있지만 너무 힘이 빠지고 축쳐지는 느낌이 들고 왜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몸이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방학특집으로 집에서 방학기간에 정주행하기 딱 좋은 영화를 몇가지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방학특집으로는 몇개 더 포스팅 할 예정이니 참고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책리뷰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임을 알려드립니다

1. 해리포터 시리즈 (Harry Potter)

해리포터 시리즈는 진짜 말이 설명이 필요없는 영화 아니겠습니까. 크리스마스때도 항상 티비에서 정주행하라고 1편부터 마지막 편까지 연속방송을 해주곤 합니다. 정주행 하지 진짜 딱 좋은 영화 해리포터 순서를 알려드리까 합니다.

이 사진 편집한다고 아주 고생했습니다.. 저장만하면 되는데 계속 오류나고 날라가고 해서 한 3번 4번 만에 완성시킨듯 합니다. 

1.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

마법사의 돌에서는 해리가 어떻게 마법사의 학교 호그와트에 입학을 하게 되는지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호그와트는 어떻게 이루워져있는지 알려줍니다. 마지막엔 마법사들의 적인 볼드모트와의 첫 만남이 나옵니다.

영화는 정말 우리가 일상에서 다루지 못하는 마법이라는 신박한 주제로 만들어져서 많은 사람들이 해리포터라는 영화를 사랑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본 것 같습니다. 저또한 이런 영화를 보면서 내가 마법사였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진짜 엄청나게 많이 해보았는데.. 저는 역시나 머글입니다..

2.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2002)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은 마법사의 돌에서 안나왔던 사람들이 나오며 더 긴장감을 주는 영화입니다. 해리포터 자체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영화입니다. 그런데 비밀의 방에서는 상상력에 자극이 가는 소품들이 나오게 됩니다. 집의 요정 도비와 해리와 론이 타고 학교로 들어가는 날아다니는 자동차등  정말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영화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3.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에서는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가 마법사의 돌과 비밀의 방보다 조금 커져서 청소년이 되어 돌아옵니다. 

그리고 아즈카반의 죄수. 시리우스 블랙의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해리에게 가족이 생기는 편이도 합니다.

4. 해리포터와 불의 잔(2005)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진짜 긴장감이 넘치는 그런 영화인 것같습니다. 전 세계 마법사들에게 가장 뜻깊은 마법 경연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불의 잔에 자신의 이름을 적으면 이제 뽑힌 사람만이 참여를 할 수있습니다. 물론 나이제한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리는 나이 제한에 걸리지만 마지막 선수로 이름이 호명이 됩니다. 마법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하지만 우승 컵을 쥐어지자 볼드모트가 있는 곳으로 가게됩니다.

여기서 부터는 볼드모트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또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5.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해리가 퇴학을 당하고 불사조 기사단이 나타나 비밀의 장소로 데리고 갑니다. 해리는 시리우스가 공격 당하는 악몽을 꾸게 되고 덤블도어 군대와 함께 마법부 미스터리 부서 예언의 방으로 갑니다. 그리고 볼드모트와 추종자들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불사조 기사단을 보면서 진짜 영화 잘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또 한번 했습니다. 진짜 숨막히는 싸움 마법으로 싸우는 장면 마법 주문들이 진짜 생소하지만 너무 재밌고 관심이 생기게 하는데 딱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6.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2009)

어둠의 세력이 아주 강력해지고 있어서 머글 세계와 호그와트까지 위협해 오게 됩니다. 위험한 기운을 감지한 덤블도어 교수님은 싸울 준비를 하기위해 해리와 떠나게 됩니다.

볼드모트와 해리의 얽힌 비밀. 무엇일까?

내가 마법사였으면 어디 기숙사로 배정을 받을까 상상합니다. 저희 동네에 머글카페가 있어서 가면 막 해리포터 망토부터 그 숙소 배정받을 때 모자와 등등 호그와트 물품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전 해리포터를 보면서 목표가 생겼습니다. 바로 해리포터에 나오는 호그와트를 가야겠다. 전 꼭 영국으로 보러갈겁니다. 진짜 거기 가보면 인생에 소원이 없을 정도입니다. 

7.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2 (2010~2011)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기도 합니다. 죽음의 성물 1에서는 덤블도어 교수님의 죽음으로 호그와트가 위기에 빠지게 되는 내용입니다. 해리와 론과 헤르미온느는 볼드모트를 죽이기위해 호크룩스를 찾으러 떠납니다. 

죽음의 성물 2에서는 이제 결판이 나게 됩니다. 오랜 여정끝에 마침표라니 정말 실감이 나질 않았습니다. 근데 또 그만큼 너무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역시 덤블도어 교수님이 남기고 가신 죽음의 성물의 단서를 쫓던 볼드모트는 절대적인 힘을 가진 지팡이 딱총나무 지팡이의 비밀을 통해 마침표를 찍게 됩니다.  

정말 너무 재밌게 보았던 해리포터 시리즈가 이렇게 끝이 났지만 해리포터 후속작인 신비한 동물사전이 나와서 그나마 그 여운을 가지고 갈 수 있었습니다. 다음 번에는 신비한 동물사전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2. 마블 영화 보는 순서

마블 영화 보는 순서입니다.  마블영화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영화입니다. 처음부터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마블 영화 보는 순서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마블 영화23편을 다 보면 방학이 끝날 것 처럼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순서대로 포스터를 정리 해보았습니다. 

사실 저도 마블영화를 2개정도 빼놓고는 다 봤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어벤져스를 보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벤져스를 더 정확히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마블 영화를 처음부터 순서대로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내용은 진짜 다 연결되어 있고 영화가 끝나고 쿠키영상을 보는재미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마블영화중에 제일 재밌는 영환는 다 재밌지만 굳이 뽑자면 가디언즈 오브 갤러시가 젤 재밌습니다. 그 이유는 그 전 포스팅에 올려놨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luvmj04.tistory.com/51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 리뷰

https://luvmj04.tistory.com/10 - 어벤져스 엔드게임 리뷰

정말 마블 영화와 해리포터 이 2개의 영화는 저의 인생영화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진짜 너무 재밌기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꼭 추천해드리고 싶고 이 영화들을 보면 시간도 정말 금방갑니다. 방학때 우리의 지루한 시간들을 책임져줄 영화들을 소개 시켜드려봤습니다. 오늘도 저의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구독하기 버튼을 꾹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집순이도 집돌이도 다들어와!! 방학특집 정주행하기 좋은 영화 1편은 여기 까지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28x90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