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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엑시트" 후기 / 역대급 재난 영화

오늘의 영화

by 민정인데욥 2019. 8. 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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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오늘은 요즘 인기가 있는 영화 엑시트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8/1에 보고왔는데 이제야 후기를 적습니다.ㅠㅠ  제가 7월 개봉영화중 기대되는 영화 베스트 6에 뽑은 영화였었는데요. 사실 배우 조정석님을 좋아해서 엑시트를 봐야겠다 생각을 했지 이게 무슨이야기인지 그냥 재난 영화? 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 예고편도 안봤었구요ㅋㅋ    그래서 사실 그냥 조정석 보러간다~~ 이런느낌으로 보려고 했는데 흠? 영화가 생각보다 넘 재밌는데 했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의 리뷰는 조금 간단하게 하겠습니당

엑시트 (2019)

영화 엑시트의 줄거리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 출신 용남은 졸업후 몇 년째 취업 실패로 집에서 눈칫밥만 먹고 산다.  온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연회장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동아리 후배 의주를 만난다. 어색한 재회도 잠시, 칠순잔치가 무르익던중 의문의 연기가 빌딩에서 피어오르게 된다. 순식산에 도심 전체에 유독가스로 뒤덮여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용남과 의주는 산악 동아리 시절 쌓아 뒀던 모든 체력과 스킬을 동원해 탈출을 향한 기지를 발휘하기 시작한다.

 

 

영화를 보고나서 후기


일단 영화의 장르는 진짜 코미디, 감동 이라고 생각한다. 조정석 배우의 정말 연기 실력은 진짜 감탄만 나왔다. 연기 넘 잘해ㅠㅠ 영화는 대체적으로 그 일반 한국 코미디 영화와 전개가 비슷하다.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을 해결하고 그리고 마지막 결말은 해피엔딩 이 영화도 그렇다. 그런데 영화가 진짜 손에 땀나게 한 영화였다. 진짜 지금까지 본 재난영화 이런 긴장감이 도는 영화중에 엑시트가 제일 최고였던것같다. 막 용남이 특히 벽을 오를때 진짜 막 빨리 그냥 내려가ㅠㅠㅠ 제발 이러면서 기도하면서 봤다. 진짜 내가 그 상황에 있는거 같은 느낌을 주는 영화였다. 영화를 보다가 눈물도 나왔다. 감동이였다가 갑자기 웃겨지고 재밌는 영화였다.

그리고 영화에 일단 민폐를 끼치는 사람도 없고 암걸리게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에 너무 좋았다. 진짜 그런사람들까지 있었다면 진짜 답답한 영화가 됬을 텐대 그런것이 없어서 깔끔한 영화였던 것같다.

또 윤아도 진짜 연기가 가면갈수록 늘어나는 것같다. 첨엔 아 윤아가..? 아 연기 별로겠는데? 했는데 공조때보다도 훨씬잘하고 재밌었다. 소녀시대 윤아라는 이미지보다는 배우 임윤아가 더 잘어울릴정도였다. 

사실 진짜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이렇게 재밌을 줄 몰랐다. 엑시트도 천만을 찍었으면 좋겠다.  벌써 400만? 300만? 돌파한걸로 하는데 진짜 흥해졌으면 좋겠다.

 

이건 몰랐었는데 영화보고 찾아보니깐 따따따- 따-따-따 - 따따따 가 모스부호라고 한다. 모스부호로 s.o.s 라고 한다.  마지막에 영화가 끝날때 노래가 나오는데 거기에도 따따따 가사가 나온다. 노래도 근데 은근 좋다. 한번 들어보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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